1991년작이지만 넷플릭스 최신작 넷플릭스 신작 리스트에 있어서 볼까 말까 망설이다가 본 영화. 무려 1991년작으로 30년도 더 된 클래식 무비라면 클래식이라 할 수 있는 그런 영화다.

알 파치노와 미쉘 파이퍼란... 출연진이 뭐 그냥 넘사벽이네.

프리티 우먼으로 유명한 게리 마샬이라는 감독의 작품인데, 나는 프리티 우먼을 안봐서 어떤 감독인지 잘 모르겠다. 왜 그런거 있지 않은가, 너무 유명하면 막 보기 싫어지는..

그 당시 진짜 엄청 유명해서 TV에서도 수없이 장면이 패러디되던 그런 영화였다. 이 작품은 프리티 우먼 후에 제작된 영화다. 1991년 제작된 영화로 뉴욕을 배경으로, 외로운 영혼들의 아픔과 사랑에 관한 로맨스 영화이다.

벌써 21세기가 시작된지도 20년이 지났는데 20세기영화라니.. 아득히 먼 옛날 같기도하고, 엊그제 같기도 하고 참 묘한 기분이 든다.

영화 첫 부분에 그레이 하운드(지금은 없어진)고속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