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기획 창 by 유튜브 어제 밤에 누워서 책읽다가, 책읽기 싫어서 보게된 다큐. 예전에는 넷플릭스 다큐를 많이 봤지만, 시리즈물이 많아서 가끔은 이렇게 유튜브에서 찾아서 본다.

최근에는 KBS 시사기획 창을 재미있게 가끔 본다. 어제도 검색을 하는데, 올라온지 몇 시간 안된 핫한 영상이 있었서 유튜브로 시청을 했다.

제목부터 재미있다. <이대남 이대녀>라니...사싱 나의 유년시절만해도 지역갈등이 대세였는데 세대별 갈등이 이렇게 큰 화두로 떠오를지는 상상도 못했다.

물론 그 때도 X세대는 버릇없다는 뭐 그런 이야기는 있었지만, 사회문화적으로 이 정도까지 갈등이지는 않았던 것 같다. 프로그램의 컨셉은 20대 남성 3명 / 20대 여성 3명을 면접 등을 통해 선발하여, 2박3일간의 여행을 떠나 계층별 갈등에 대한 서로의 생각들을 나누는 것이다.

약간 예전 sbs프로그램 <짝>이 생각나는 그...